유채훈, 24~25일 단독 콘서트 'HOME'…신곡 '메이드 포 디스' 첫 무대 공개

2026-10-24     박종규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테너 유채훈이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HOME'을 연다. 이번 공연은 유채훈이 첫 번째 싱글 앨범 '홈(Home)' 발매에 앞서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콘서트에서는 타이틀곡 '메이드 포 디스(Made for This)'를 포함해 새 앨범 수록곡이 팬들 앞에 공개된다. 앨범 '홈'에는 타이틀곡과 함께 유채훈이 직접 작사한 '컴 홈 투 미(Come Home to Me)'가収록되었으며, 유채훈은 앨범 작업에 음악적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공연 전날인 23일 공식 SNS를 통해 '메이드 포 디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유채훈은 올블랙 의상을 입고 카리스마를 뽐냈으며, 세션 연주자들의 실루엣과 함께 웅장한 분위기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신곡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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