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블랙 요원'에게 체포당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컴백 D-2 열기는 최고조 UP
[CBC뉴스] 그룹 아일릿이 블랙 요원으로 변신해 유쾌하고 당찬 매력을 예고했다.
아일릿은 지난 23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타이틀곡 '체포하겠어'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작전 기지인 콩국수에 모여 긴장감을 자아냈고, 멤버 원희가 칠판의 '어장관리남' 수사 상황판을 향해 젓가락을 날리는 독특한 연출로 컴백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습관성 친절로 상대를 오해하게 만든 이에게 경고를 전하는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관계를 직접 정리하는 단호한 태도와 함께 경쾌한 호루라기 사운드, 중독성 강한 훅이 특징이다.
앞서 아일릿은 17~18일 열린 앙코르 콘서트에서 이 곡의 무대를 기습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해당 무대 영상은 공개 21시간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하고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일본과 싱가포르 등 글로벌 차트에도 진입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도 최고조에 달했다. 미니 5집 'BREAK EVEN'은 전날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수 50만 회를 넘기며 사전 저장 톱10 1위를 기록해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아일릿은 오는 25일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며, 신보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26일 오후 6시에 베일을 벗는다.
사진 제공 : 빌리프랩(하이브)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