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자체 콘텐츠 'STREET ART ATTACK' 첫 공개
[CBC뉴스]
글로벌 K-POP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D1)이 각자의 낭만을 공유하고 세상에 하나뿐인 벽화를 완성하는 특별한 도전에 나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4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STREET ART ATTACK : Guro Market'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낭만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벽화 작업을 앞두며 시장 곳곳을 누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낭만의 정의를 공유했다. "상상했던 것을 이뤄내는 것", "어떤 순간이든 영원하길 바라는 것" 등 다양한 생각을 나눈 가운데, 멤버 상원은 "바쁜 하루 속에서 자신을 찾고 싶을 때 낭만이 필요하다"며 "반드시 필요한 일이 아니더라도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낭만"이라는 소신을 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 미니 2집 콘셉트 포토 촬영 당시 벽화를 그렸던 기억을 떠올리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찾은 작은 행복이자 낭만이었다"고 회상했다. 시장 탐방에 나선 멤버들은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장의 풍경을 자신들만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데뷔를 향한 도전과 열정으로 '낭만 에너제틱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알파드라이브원이 과연 어떤 예술적 감각으로 하나의 벽화를 완성해낼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디지털 싱글 'Talk to me'로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27일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출처 :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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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