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블랙요원'의 데뷔 첫 일일 기상캐스터 깜짝 변신
2026-10-25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선다.
빌리프랩에 따르면 원희는 오는 27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날씨 코너에 출연한다. 당일 날씨 뉴스를 전하는 것은 물론, 26일 발매되는 미니 5집 'BREAK EVEN'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쿠팡플레이 단독 예능 '원희는 스무살' 호스트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기상캐스터 변신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아일릿은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BREAK EVE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경쾌한 호루라기 소리가 돋보이는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으로, 음원 발매 전부터 글로벌 차트에 진입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 : 빌리프랩(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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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