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훈 솔로] "팬들에게 전하는 진솔한 마음"… 유채훈, 솔로 싱글 'Home' 출격
유채훈, 첫 솔로 싱글 'Home' 발매… 'Made for This' 공개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테너 유채훈이 오늘 오후 6시에 싱글 1집 'Home'을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ade for This'와 유채훈이 직접 작사한 'Come Home to Me'가 포함되어 있다. 두 곡은 서로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며 유채훈의 음악적 영역 확장을 나타낸다. 또한 유채훈은 앨범 전반에 걸쳐 자신의 음악적 아이디어를 반영했고, 팬들에게 전하는 진솔한 마음을 담았다.
앨범 공개에 앞서 유채훈은 지난 24일과 25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HOME'을 열었다. 공연은 게임 '던전앤파이터' 미카엘라 테마곡 'Luminatus'로 시작됐고, 이후 신곡 'Come Home to Me'와 'Made for This'를 음원 공개 전에 처음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JTBC '팬텀싱어3'에서 불렀던 'Il Mondo'도 무대에 올려 의미를 더했다.
공연이 끝난 뒤 유채훈은 "콘서트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공연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낸 만큼 그 마음이 여러분께도 고스란히 전해졌기를 바란다. 함께한 이틀이 오래도록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26일 오후 6시 싱글 1집 '홈'이 발매된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신보 발매 소식을 전했다.
한편, 라포엠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 3' 우승팀으로, 2020년부터 2026년까지 다양한 음반을 발표해왔다. 유채훈의 싱글 1집 'Home'은 오늘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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