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브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정동원·손태진·장민호 3파전 경쟁에 불꽃

2026-10-26     정종훈 기자

[CBC뉴스] 글로브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정동원과 손태진, 장민호가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세 가수의 득표율에는 차이가 있지만 팬들의 투표 참여가 이어지면서 향후 순위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26일 오후 투표 현황에서 정동원은 116표를 얻어 득표율 5.2%로 3위에 올랐다. 손태진은 60표와 득표율 2.7%를 기록하며 4위에 자리했다. 장민호는 득표율 0.3%를 나타냈다.

정동원은 손태진보다 56표 앞서 있으며 득표율 격차는 2.5%포인트다. 현재까지는 정동원이 우위를 보이고 있지만 투표가 진행되는 만큼 최종 결과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손태진 역시 팬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정동원을 추격하는 구도다. 두 가수의 득표 차이가 향후 좁혀질지, 정동원이 현재의 우위를 유지할지가 관심사다.

장민호의 움직임도 주목된다. 현재 득표율은 정동원과 손태진보다 낮지만 남은 투표 과정에서 팬들의 참여 규모에 따라 득표율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특히 이번 경쟁은 단순한 득표 수치뿐 아니라 각 가수를 응원하는 팬들의 결집력이 얼마나 투표로 이어질 것인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투표가 4시간당 1회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지속적인 참여 여부가 향후 득표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정동원이 3위 자리를 지켜낼지, 손태진이 격차를 좁힐지, 장민호가 득표율을 끌어올릴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종 순위는 이후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정동원과 손태진, 장민호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투표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 자신이 응원하는 가수에게 힘을 보태고 싶은 팬들은 글로브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팬들의 한 표 한 표가 모여 만들어낼 최종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본 기사는 글로브 네티즌 어워즈 투표 현황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가수에 대한 투표를 강요하거나 순위 상승을 보장하지 않는다. 투표 순위와 득표율은 집계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AI가 일부 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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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