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예심] 보안기업 에버스핀·바이오 티카로스, 코스닥 상장 도전

에버스핀 지난해 흑자, 티카로스는 영업 손실 기록

2026-10-27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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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2014년에 설립된 에버스핀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해킹과 피싱을 막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134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을 기록했으며, 코스닥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암 치료제의 연구와 개발에 집중하는 티카로스는 2023년 한 해 동안 79억원의 영업 손실을 냈다. 이 기업의 상장 주선은 키움증권이 맡았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6일 에버스핀과 티카로스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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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