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총괄·크러쉬 참여…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 11월 4일 신곡 'Replay'로 한일 동시 컴백
2026-10-27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Baby DONT Cry가 톱 아티스트들의 지원사격 속에서 오는 11월 4일 새 디지털 싱글 'Replay'를 발표하고 국내 컴백과 일본 진출의 신호탄을 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Replay'의 크레딧 스포일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피네이션의 수장 싸이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싱어송라이터 크러쉬가 작곡과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작사에는 유명 작사가 서지음도 이름을 올렸다.
신곡 'Replay'는 1990년대 초중반 영국에서 시작된 UK 개러지 장르 중 투스텝개러지 리듬을 기반으로 한 R&B 곡이다. 쉽게 지워지지 않는 기억과 되풀이되는 감정을 절제된 표현으로 담아내며,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이 조화를 이룰 예정이다.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1집 이후 약 8개월 만에 컴백하는 Baby DONT Cry는 이번 신곡을 한국과 일본에 동시 발매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이어 내년 1월에는 일본 데뷔 미니앨범 'DAYBREAK/Replay'를 정식 발표할 계획이다.
Baby DONT Cry의 새 디지털 싱글 'Replay'는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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