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11월 프랑스 파리 단독 공연 개최… 현지 팬들과 재회
2026-10-28 최재혁 기자
[CBC뉴스]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오는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난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이마이네임은 오는 11월 16일 프랑스 파리의 유서 깊은 콘서트홀인 샬 플러옐에서 '2026 세이마이네임 팬넥트 인 파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월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의 헤드라이너로 활약했던 세이마이네임이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약 2개월 만에 파리를 다시 찾는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공연장이 열리는 샬 플러옐은 20세기 최고의 프랑스 콘서트홀로 손꼽히는 장소여서 의미를 더한다.
세이마이네임은 이번 단독 공연을 통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지된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최근 데뷔 2주년 기념 서울 팬콘서트 '세이 마이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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