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글로벌 음악 오디션 MC 데뷔…‘미스틱-내일의 스타’ 11월 17일 첫방
2026-10-28 박종규 기자
가수 니콜이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틱-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의 MC로 발탁됐다. 이 프로그램은 21명의 예비스타들이 꿈을 향해 경쟁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니콜은 ENA에서 11월 17일 화요일 밤 11시 20분 첫 방송되는 '미스틱'에서 산다라박, 샤오팅과 함께 공동 MC를 맡는다. 데뷔 20년 차 가수인 그는 참가자들에게 조언을 제공하며, 이영헌, 조권, 강승윤, 솔지 등 스타메이커즈와 협력한다.
'미스틱'은 수천 대 일의 경쟁률과 무대 공포증, 외모 콤플렉스, 왕따 등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는 참가자들의 도전을 보여준다. 니콜은 MC로서 활기찬 진행으로 오디션을 이끌며, 촬영 소감으로 "첫 오디션 프로그램 MC를 맡게 되어 긴장도 많이 했었는데, 든든한 MC들과 스타메이커즈 분들과 함께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참가자분들의 무대를 보며 깊은 감동을 받기도 하고, 열정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미스틱-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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