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채권 10월 빅데이터 1위 미래에셋증권 2위는?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채권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 2위 한국투자증권 채권, 3위 KB증권 채권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47개 채권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6년 9월 28일부터 2026년 10월 28일까지 측정한 빅데이터 30,160,396개를 분석해 소비자 행동을 분석한 결과다. 지난 9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43,060,630개와 비교하면 29.96%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해 도출한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계분석과 함께 브랜드 가치평가 및 모니터 정성평가를 반영했다. 이번 채권 브랜드평판 분석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합산해 산출했다.
2026년 10월 채권 브랜드평판 1위부터 15위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KR투자증권, 삼성증권, 국민은행, NH투자증권, SK증권,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산업은행, 우리종합금융, 대신증권, 한화투자증권, 메리츠증권 채권 순으로 집계됐다.
1위를 차지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62,536, 미디어지수 327,998, 소통지수 1,028,511, 커뮤니티지수 495,3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14,393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4,316,530과 비교하면 39.43% 하락했다.
2위에 오른 한국투자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613,506, 미디어지수 414,982, 소통지수 901,312, 커뮤니티지수 322,911로 브랜드평판지수 2,252,711을 기록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496,246 대비 35.57% 떨어진 수치다.
3위를 기록한 KB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10,649, 미디어지수 583,577, 소통지수 594,173, 커뮤니티지수 187,7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76,148로 나타났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954,270과 비교해 29.72%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10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채권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빅데이터 43,060,630개와 비교하면 29.9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6.70% 하락, 브랜드이슈 19.71% 하락, 브랜드소통 45.49% 하락, 브랜드확산 1.32%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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