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파이터즈, 10월 31일 독립리그 대표팀과 19번째 경기 개최…3연패 탈출 시동

2026-10-29     박종규 기자

스튜디오C1의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에서 불꽃 파이터즈와 독립리그 대표팀이 19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불꽃 파이터즈는 시즌 20경기 중 19번째 경기를 치르며 2026시즌 목표인 15승 달성을 위해 중요한 경기다. 최근 3연패를 기록했으나 독립리그 팀들과의 경기에서는 모두 승리한 경험이 있다.

독립리그 대표팀은 경기도 내 9개 구단에서 선발된 선수들로 구성됐다. 트라이아웃과 퓨처스리그 구단과의 교류전을 통해 선발된 에이스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프로 출신 선수들도 다수 있다. 이 팀은 연천 미라클, 화성 코리요, 안산 웨이브스와의 경기에서 패배를 겪었으나 이번 맞대결에서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불꽃야구2' 팬인 가수 조째즈가 애국가를 부른다. 조째즈는 파이터즈의 승리를 응원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티켓은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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