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내라! 독박투어' 31일 첫방송…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 다낭 가성비 여행 출발
채널S에서 방송하는 '니가 내라! 독박투어'는 31일 첫 회를 통해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베트남 다낭으로 떠나는 비수기 여행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다섯 출연자는 베트남 우기인 9월부터 12월 사이 관광 비수기에 맞춰 가성비 높은 여행을 계획했다. 약 4시간 40분 비행 후 다낭 국제공항에 도착해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한다. 김준호는 다낭이 9월부터 12월까지 우기라 관광 비수기임을 설명했고, 장동민은 비가 와도 춥지 않아 좋다고 말했다. 홍인규는 항공료 부담이 적어 가족 여행으로 적합하다고 언급했다.
숙소 또한 비수기 덕분에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곳으로 예약됐다. 도착한 유세윤은 숙소를 보고 감탄했으며, 김준호는 "세윤이 전용 노래방도 있다. 밤새 놀자!"라고 말하며 올나이트 파티를 제안했다.
여행 중 홍인규가 농구복을 입고 등장하자 김준호가 패션을 물었고, 홍인규는 과거 장동민이 자신의 머리를 밀어 강백호 스타일로 만든 일을 설명했다. 김대희와 장동민은 홍인규가 중학생 농구부 선수처럼 보인다며 동안 외모를 칭찬했다. 홍인규는 머리가 길 때 장모가 자신을 딸 채윤이로, 짧을 때는 고1 아들 하민이로 오해했다고 전했으며, 짧은 이발을 아내가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멤버들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물놀이에 나섰다. 모두 수영복 차림으로 모인 가운데 김준호는 "이렇게 발가벗고 있으니까 각자의 성향이 나오는구만"이라며 멤버들을 관찰했고, 유세윤과 장동민의 상반된 행동을 언급했다.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 첫 회는 31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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