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보이그룹 에이댑, 데뷔 앨범 타이틀곡 '버퍼링'으로 가요계 출격
[CBC뉴스]
신예 6인조 보이그룹 에이댑(효태, 준석, 재영, 도원, 종호, 현성)이 개인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예열에 나섰다.
에이댑은 지난 26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멤버 효태, 준석, 재영, 도원의 개인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청량하고 패기 넘치는 분위기를 담아내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은 멤버인 종호와 현성의 티저는 오는 31일까지 자정에 차례로 오픈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그룹에는 SBS '유니버스리그' 출신 효태와 KBS2 '메이크메이트원' 출신 재영이 포함되어 있어 이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에이댑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은 '버퍼링'이다. 이 곡은 좋아하는 사람을 마주해 머릿속이 멈춰버린 순간을 '버퍼링'에 빗댄 노래로, 그루브한 베이스와 통통 튀는 리듬 속에서 서툴지만 솔직한 소년들의 에너지를 경쾌하게 그려냈다.
이번 데뷔 미니앨범 'ALL DREAMS ARE POSSIBLE'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팝 댄스곡 '드럼', 팝 알앤비 장르의 '파라다이스',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싱 포 유'까지 총 네 곡이 수록된다.
콘셉트 포토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으로 데뷔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에이댑은 오는 11월 5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사진제공 = 에프씨이엔엠/뉴웨이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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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