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 첫 걸크루 키비츠(Keyveatz), 루이까또즈 화보 공개…광고계 '뉴 블루칩' 급부상
2026-10-30 최재혁 기자
[CBC뉴스]
AOMG의 첫 걸크루 키비츠(Keyveatz, 유이·강예슬·엄지원·손주원·김유나)가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의 뮤즈로 참여한 2026 FW 'L-퀼팅'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다섯 멤버는 각자의 개성을 살려 프렌치 헤리티지를 현대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로 소화했다.
최근 루이까또즈에 이어 코스메틱 브랜드 라멜린의 뮤즈로도 발탁된 키비츠는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며 광고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당당하고 주체적인 팀 정체성을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영향력을 확장하는 중이다.
지난 6월 데뷔한 키비츠는 독창적인 힙합 스타일과 작사·작곡 역량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팬 라이브 스테이지와 대학 축제, 페스티벌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라이브를 선보이며 Z세대 팬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자체 콘텐츠 '아카이브(ARCHIVE)'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글로벌 라이징 아이콘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키비츠는 앞으로도 음악 활동과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 = 루이까또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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