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영수·순자 12월5일 결혼...10월10일 결심
2026-10-30 정종훈 기자
[CBC뉴스] '나는 솔로' 25기 영수와 순자가 오는 12월 5일 결혼한다. 두 사람이 결혼식 날짜로 선택한 12월 5일은 2년 전 '나는 솔로'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날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순자는 짧은 교제 기간에도 결혼을 결심할 수 있었던 이유로 오랜 친분을 꼽았다. 약 2년 동안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의 다양한 모습을 지켜봤다는 것이다.
특히 상대방이 화를 내거나 불만을 표현하는 모습까지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결혼을 결정하는 데 필요한 신뢰가 형성됐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영수가 순자를 이성으로 바라보게 된 계기도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24년 처음 만난 날짜에 맞춰 오는 12월 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첫인상 선택에서는 이어지지 않았던 두 사람이 약 2년간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하고 결혼까지 결정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나는 솔로' 촬영장에서 시작된 인연이 2년 뒤 같은 날짜에 부부의 인연으로 이어지게 됐다.
[본 기사는 공개된 결혼 발표 내용과 관련 발언을 토대로 작성했다. 결혼 일정 및 개인적인 발언은 향후 당사자의 공식 발표에 따라 변경되거나 추가 확인될 수 있다.AI가 일부 조력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