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영광의 주인공은 황영웅, 팬심 빛났다 [10월 네티즌 어워즈]

2026-11-01     정종훈 기자
사진=유튜브

[CBC뉴스] 2026년 10월 네티즌 어워즈가 31일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10월 영광의 주인공은 황영웅이 차지했다. 황영웅은 전체 부문 1위에 오르며 네티즌 어워즈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황영웅은 남자가수상, 음반대상, 팬북대상, CF모델상, 넷그랑프리 등 무려 5개 부문에서 5만 클럽에 가입하며 강력한 팬투표심을 입증했다.

한 달 동안 각 부문에서 펼쳐진 투표 경쟁이 끝나면서 각 1위를 차지한 스타들의 면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10월 어워즈는 가을의 한복판에서 팬들의 꾸준한 응원이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남겼다. 매일 이어진 투표 참여는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자신이 응원하는 스타를 향한 팬들의 애정과 결집력을 보여주는 무대가 됐다.

특히 이번 투표는 하반기 결선을 앞둔 마지막 월간 어워즈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11월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질 결선 무대를 앞두고 각 팬덤이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다.

10월의 성적표가 확정되면서 이제 관심은 11월 하반기 결선으로 옮겨가고 있다.

한 달간 이어진 팬심의 경쟁은 막을 내렸지만, 하반기 결선이라는 더 큰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10월의 영광을 뒤로하고 11월에는 어떤 스타들이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주목된다.


한편 다음은 2026년 10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우승자 명단이다.

▲남자가수상 황영웅(54,404표), ▲여자가수상 정서주(30,880표), ▲음반대상 황영웅(54,685표), ▲최고그룹상 리베란테(10,105표), ▲네오스타상 장한별(15,791표)

▲남자연기상 변우석(21,268표), ▲여자연기상 김혜윤(18,822표), ▲영화대상 살목지(21,054표), ▲드라마대상 MBC ‘21세기 대군부인’(20,496표), ▲명작대상 tvN ‘선재 업고 튀어’(19,496표)

▲대스타상 신승훈(4,557표), ▲대배우상 정영주(1,985표)

▲스포츠대상 허웅(4,482표), ▲프로야구상 KIA타이거즈(936표)

▲교양대상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밤에’(28,895표), ▲셀럽대상 정서주(17,771표), ▲방송대상 손태진(9,984표)

▲기업대상 삼성전자(1,257표), ▲기업인대상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2,211표)

▲CF모델상 황영웅(54,148표), ▲팬북대상 황영웅(54,139표), ▲넷그랑프리 황영웅(54,029표)

▲불멸의스타 신해철(1,797표), ▲불멸의총수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455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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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