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만 따라와' 첫방, 장영란·장예원과 샤이닝 부산 여행 시작
2026-10-31 박종규 기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언니만 따라와'에서 장영란과 장예원은 대만 인플루언서 샤이닝, K-뷰티 전문가 유승우와 함께 부산을 방문해 여러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네 사람은 해운대 해변 열차를 타고 바다 경치를 감상했으며, 청사포 정거장에서는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또한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에서는 투명 유리 데크 위를 걷는 독특한 경험을 체험했다. 여행 중에는 ‘샤이닝 인생샷 찍어주기’ 대결이 열렸고, 결과 발표는 바다 전망이 보이는 조개구이 식당에서 이루어졌다. 장영란이 1위를 차지하며 환호했고, 유승우는 꼴찌를 기록했다.
샤이닝은 한국 여행 필수 코스로 옷 쇼핑, 화장품 구매, 피부과 시술을 꼽으며 K-컬처와 K-뷰티의 인기를 언급했다. 장영란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인의 얼굴을 선호한다고 했고, 유승우는 중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아이브(IVE) 장원영이 가장 선호되는 셀럽임을 밝혔다. 이에 장예원은 "우리도 같은 장씨인데 우리 사진은 안 가져오나요?"라고 농담했고, 장영란은 "정신 차려...예원아"라고 답했다.
여행 마지막에는 K-뷰티 체험이 이어져 샤이닝이 모공 관리 시술을 받았다. 샤이닝은 "언니들 덕분에 좋은 경험했다. 몸도 마음도 한층 건강해진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언니만 따라와’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