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제이, 첫 PPL 수익 전액 국군 부상 장병에 기부

2026-10-31     박종규 기자

아이칠린(ICHILLIN')의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ICHILLIN' J)가 자체 콘텐츠를 통해 발생한 첫 PPL 수익금을 부상 치료 중인 국군 장병들에게 전액 기부했다.

아이칠린 제이(이지, 주니, 예주)는 유튜브 채널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에서 병영 체험 특집을 공개했다. 세 멤버는 국군, 미군 요원, 국정원 역할을 맡아 VIP 수색 작전에 참여하며 권총과 소총 사격, 에어바운스 장애물 미션 등 다양한 도전을 수행했다.

사격 체험에서는 이지가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고, 에어바운스 장애물 코스에서는 주니가 29초 4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임무 수행 과정에서 멤버들은 진지함과 유쾌함을 오가며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아이칠린 제이는 VIP와 만나는 장면으로 콘텐츠를 마무리하며 국군 장병들이 "우리 모두의 VIP"임을 강조했다.

이번 병영 체험 콘텐츠를 통해 얻은 첫 PPL 수익금 전액은 국군 장병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되었다. 아이칠린 제이의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