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예서, 1만 회원 앞 첫 전국 무대…'바르게살기운동' 홍보대사로 공연
1만여 명 회원 앞에서 다채로운 곡으로 화합과 에너지 전달 홍보대사 위촉 후 전국 단위 행사 첫 참여로 가치 알리기 나서 12월 서울서 연말 단독 콘서트 '선물' 개최 예정
2026-10-31 박종규 기자
가수 빈예서는 지난 10월 15일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김영선 회장으로부터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이후 첫 전국 단위 공식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 참석해 1만여 명의 회원들과 만났다.
예음컬처앤콘텐츠 측은 빈예서가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양한 공연과 대외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와 선한 영향력을 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현장에서 빈예서는 '아버지의 강', '길면 3년 짧으면 1년', '으뜸타령' 등 여러 곡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관객과 소통했다.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전국에서 모인 회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음악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무대에 오른 빈예서는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바르게살기운동의 취지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빈예서는 오는 12월 27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선물'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열릴 예정이며, '한 해의 끝, 서로에게 선물이 되는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