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전국노래자랑’ 동작구 무대 뜨겁게 달궜다…‘옆구리’ 열창에 관객 환호

2026-11-02     박종규 기자

KBS1 ‘전국노래자랑’ 동작구 편에 출연한 미스김이 대표곡 ‘옆구리’로 무대를 뜨겁게 물들였다. 이날 방송에는 미스김과 함께 박서진, 진성, 박혜신 등 트로트 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참여해 현장과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미스김은 레드 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옆구리’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그의 맑은 음색과 무대 매너가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관객들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흥겨운 가사에 맞춰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공연을 즐겼다.

‘전국노래자랑’ 동작구 편에서는 주민들이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며 경연을 펼쳤고, 초대가수들의 무대가 행사장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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