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우체국예금 명예홍보대사 위촉… 연말 윈터송으로 활동 이어간다

2026-11-02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이 우체국예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라잇썸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우체국예금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멤버들은 "좋은 기회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우체국예금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라잇썸의 친근하고 활기찬 이미지가 대중이 우체국예금에 더 쉽게 다가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표했다. 위촉식을 마친 멤버들은 우체국 직원,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홍보영상 촬영을 진행하며 첫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한편 라잇썸은 최근 일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한국어 버전 '어떡해 (Doshite KR ver.)'로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6일 연말 윈터송 'メリキス'(Merry Kiss)를 발매하고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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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