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제주반도체 VI 발동, 11월 첫장 주가 도약
2026-11-02 권오성 기자
[CBC뉴스] 제주반도체(080220)가 11월 첫 거래일 장초반 강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주가가 상승 흐름을 나타내는 가운데 변동성완화장치(VI)도 발동됐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주반도체는 오전 9시 42분 23초 정적 VI가 발동됐다. 해제 시각은 오전 9시 44분 49초다.
이날 오전 9시 51분 기준 제주반도체는 전 거래일보다 2900원(+4.52%) 상승한 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1월 첫 거래일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장초반 VI 발동까지 이어지면서 향후 주가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중 고가로 691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관건은 현재의 상승 흐름이 장중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 여부다. 주가가 6만7000원선에 올라선 가운데 추가 상승 여부와 함께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편 제주반도체가 11월 첫 거래일을 어떤 흐름으로 마무리할지도 관심사다. 장초반 상승폭을 유지할지, 장중 등락을 거치며 새로운 방향을 나타낼지 지켜볼 대목이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이며, 투자에 따른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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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