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오늘(2일) 싱글 2집 ‘TO US’ 발매…‘보이후드 팝’의 새로운 장 연다

2026-11-02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TWS(투어스)가 오늘(2일) 오후 6시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청춘의 찬란한 순간뿐만 아니라 이면의 고민과 시행착오까지 담아내며 이들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힌다.

‘TO US’는 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싱글로,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여섯 멤버의 꾸밈없는 진심을 담았다. 멤버들의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실제 고민과 다짐을 녹여내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한다.

앨범에는 팬덤 42의 믿음에 응답하는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를 비롯해 힙합 기반의 포부 곡 ‘WE UP’,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신스팝 ‘heavy’까지 총 세 곡이 수록되어 TWS의 현재를 다채롭게 비춘다.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는 누군가가 있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를 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청춘 앤섬이다. 영재, 신유, 도훈이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의 피아노 선율과 드럼 앤 베이스 리듬이 벅찬 감정을 극대화한다.

한편 TWS는 올해 미니 5집 ‘NO TRAGEDY’로 첫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고 첫 아시아 투어와 대형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왔다. 이번 신보를 통해 한층 깊어진 내면을 노래하며 대체 불가한 ‘청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

사진=플레디스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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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