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1위 올리브영·2위 미샤·3위 더페이스샵

2026-11-04     박종규 기자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올리브영, 2위 미샤, 3위 더페이스샵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0월 4일부터 2026년 11월 4일까지의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3,102,978개를 추출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와 행동을 분석했다. 이는 지난 10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8,959,858개와 비교해 30.89% 줄어든 규모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산출한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 대화량, 사회공헌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며, 이번 조사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통해 분석됐다.

2026년 11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올리브영, 미샤, 더페이스샵, 이니스프리, 스킨푸드, 토니모리, 네이처리퍼블릭, 더샘, 비욘드, 아리따움, 홀리카홀리카, 에뛰드하우스, 잇츠스킨 순으로 집계됐다.

1위를 기록한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1,421,610, 미디어지수 859,113, 소통지수 1,293,257, 커뮤니티지수 1,416,030, 사회공헌지수 6,32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96,338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9,500,083과 비교하면 47.41% 하락했다.

2위에 오른 미샤 브랜드는 참여지수 62,309, 미디어지수 60,573, 소통지수 972,213, 커뮤니티지수 655,904, 사회공헌지수 4,252를 나타내며 브랜드평판지수 1,755,252로 집계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191,469 대비 19.91% 하락했다.

3위를 차지한 더페이스샵 브랜드는 참여지수 46,735, 미디어지수 48,084, 소통지수 578,306, 커뮤니티지수 961,789, 사회공헌지수 2,798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637,712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702,642와 비교해 3.81%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올리브영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8,959,858개와 비교하면 30.89%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2.79% 하락, 브랜드이슈 28.42% 하락, 브랜드소통 15.62% 하락, 브랜드확산 37.22% 하락, 브랜드공헌 41.14%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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