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댑, 11월 5일 첫 미니앨범 ‘ALL DREAMS ARE POSSIBLE’로 데뷔
6인조 보이그룹 에이댑(ADAP)이 5일 오후 6시에 첫 미니앨범 'ALL DREAMS ARE POSSIBLE'을 공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에이댑 멤버는 효태, 준석, 재영, 도원, 종호, 현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꿈은 가능하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팀이 결성되었다. 이들은 팬과 함께 성장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가고, '가능성의 과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데뷔 무대에서는 도전과 성장, 진심을 담아 꿈을 향한 각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앨범에는 네 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타이틀곡 '버퍼링(BUFFERING)'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머릿속이 멈추는 순간을 ‘버퍼링’에 비유했다. 해당 곡은 그루브한 베이스와 경쾌한 리듬, 재치 있는 가사와 반복적인 후렴구가 어우러져 소년들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한다. 이 외에도 팝 댄스곡 ‘드럼(DRUM)’, POP R&B 스타일의 ‘파라다이스(PARADISE)’,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싱 포 유(Sing for you)’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포함되어 있다.
에프씨이엔엠은 “이제 막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기 시작한 에이댑의 첫 페이지이자, 수많은 가능성을 향해 내딛는 힘찬 출발점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에이댑은 이번 앨범 발매를 계기로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