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황금연휴, 새해 첫날부터 3일 쉰다…1월 4일 연차 쓰면 나흘 연휴

2026-11-05     심우일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2027년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사흘간의 황금연휴가 기다리고 있다. 1월 1일 신정이 금요일이어서 토요일과 일요일까지 연속으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1월 4일 월요일에 연차 하루를 사용하면 나흘간 휴식이 가능해 새해 첫 여행이나 가족 모임을 계획하는 직장인들에게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2027년 달력에서 1월 1일은 금요일이다. 이어 2일은 토요일, 3일은 일요일이다.

주 5일 근무자를 기준으로 별도의 연차를 사용하지 않아도 1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연속 휴무가 가능하다.

여기에 1월 4일 월요일을 연차로 활용하면 1월 1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쉴 수 있다.

새해 첫날부터 이어지는 연휴라는 점에서 여행이나 귀성, 가족 행사 등을 계획하기에도 좋은 일정이다.

특히 1월 4일 하루만 휴가를 사용하면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나흘간 휴식할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연차를 추가로 활용하면 휴가 기간을 더 늘릴 수도 있다.

1월 4일 월요일부터 8일 금요일까지 닷새간 연차를 사용하면 1월 1일부터 10일 일요일까지 총 10일간 연속 휴가가 가능하다.

다만 이 경우에는 연차 5일을 사용해야 하므로 개인별 잔여 연차와 직장 내 휴가 운영 방식을 고려해야 한다.

2027년에는 신정 이후에도 설날과 삼일절 등 주요 공휴일이 주말과 연결된다.

그러나 새해 첫날부터 연휴가 시작된다는 점에서 1월 신정 연휴는 2027년 황금연휴의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다.

특히 연차 하루로 사흘 연휴를 나흘로 늘릴 수 있어 짧은 국내 여행이나 가족 단위 휴식 일정을 계획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다만 1월 4일 월요일은 공휴일이 아닌 정상 근무일이다. 따라서 나흘 연휴를 보내려면 연차 사용이나 별도의 휴무가 필요하다.

2027년 새해 첫 황금연휴는 1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이다. 여기에 4일 월요일을 붙이면 나흘간의 연휴가 완성된다.

[AI의 조력이 일부 활용됐다. 본 기사는 2027년 달력의 날짜와 요일을 기준으로 작성했다. 실제 휴무 여부는 개인별 근무 형태와 사업장별 휴일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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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