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코에듀, 독일 국제발명전 금상 수상…아이들의 상상력, 세계가 인정하다
[CBC뉴스] 문화예술 창의융합교육 전문기업 애니코에듀(대표 조희진)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국제 아이디어·발명·신제품 전시회 'iENA 2026'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애니코에듀는 올해 3월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 국제발명가협회(IFIA)상, 8월 미국 실리콘밸리 국제발명전 금상에 이어 독일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며 스위스·미국·독일 3개국 국제발명전 연속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애니코에듀가 국제무대에 선보인 것은 명화를 활용한 창의융합교육 시스템과 AI 기반 맞춤형 학습 기술이다. '명화학습 교재 제공 방법 및 이를 실행하는 시스템', '사용자 맞춤형 AI 피드백 기반 명화학습 서비스 제공 방법' 등 두 가지 특허 기술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애니코에듀의 대표 브랜드 '애니갤러리'는 명화를 바라보는 방식부터 다르게 접근한다.
애니갤러리는 '접하다·깨우다·더하다'라는 세 단계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 먼저 명화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접하고, 열린 질문과 탐색 활동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깨우며, 여러 가지 재료와 STEAM 융합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더한다.
같은 명화를 보더라도 아이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은 모두 다르다. 애니갤러리는 정해진 답을 따라 하거나 완성된 작품을 모방하는 활동에서 벗어나 아이들 각자의 시선과 상상력을 존중한다. 이를 통해 명화 감상은 단순한 미술 활동을 넘어 문화·예술·인문학·감성·과학이 어우러지는 창의적인 배움으로 확장된다.
여기에 AI 기반 맞춤형 피드백 기술을 더해 학습자의 반응을 고려한 개인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예술교육의 감성적 가치와 디지털 기술의 가능성을 결합해 미래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조희진 대표는 "아이들이 명화를 통해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고, 스스로 질문하며, 자신만의 생각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하는 교육의 가치"라며 "이번 3개국 국제발명전 수상은 그동안 아이들의 창의적인 배움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해 온 노력이 세계에서도 의미 있게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의 잠재된 창의성을 발견하고 키울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와 기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애니코에듀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창의융합교육, AI 기술을 연결한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를 통해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고 글로벌 교육 시장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