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프랑스 파리 샬 플러옐서 단독 공연 개최

2026-11-06     최재혁 기자

[CBC뉴스]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프랑스 파리의 유서 깊은 콘서트홀인 샬 플러옐(Salle Pleyel)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세이마이네임은 6일 저녁 7시(현지시간 기준) 프랑스 파리 샬 플러옐에서 ‘2026 세이마이네임 팬넥트 인 파리(2026 SAY MY NAME FANNECT in PARIS)’를 개최한다. 지난 9월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의 메인 헤드라이너로 활약했던 이들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약 2개월 만에 다시 파리를 찾게 됐다.

이번 공연이 열리는 샬 플러옐은 파리의 주요 콘서트홀이자 20세기 최고의 콘서트홀로 손꼽히는 장소다. 세이마이네임은 다채롭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이벤트도 마련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세이마이네임은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에 이어 다시 파리를 찾게 되어 기쁘고, 현지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렌다"며 "팬분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최근 데뷔 2주년 기념 서울 팬콘서트 ‘세이 마이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