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마감] 옵토닉스 청약 2일차도 마무리…균등·비례 각각 얼마?

2026-11-06     권오성 기자
IPO

[CBC뉴스] 공모주 옵토닉스의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이 이틀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청약 마지막 날까지 접수된 신청 건수를 바탕으로 균등배정주식수와 비례 경쟁률이 집계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최종 배정 결과로 향하고 있다.

옵토닉스는 6일 오후 4시를 기해 청약 2일차 일정을 종료했다. 이번 청약은 지난 5일부터 이틀간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진행됐다.

양일간 실시된 청약에는 총 24만4228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 기준 1.13주로 집계됐다. 비례 경쟁률은 2685.65:1을 기록했다.

앞서 청약 첫날인 5일에는 총 10만7868건의 청약이 접수된 바 있다. 당시 균등배정주식수는 2.55주로 나타났다.

첫날 집계 이후 청약 2일차까지 일정이 마무리되면서 최종 청약건수와 배정 규모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제 청약 일정이 모두 종료된 가운데 투자자들의 시선은 실제 배정 결과로 옮겨갈 전망이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옵토닉스는 '광학식 자이로스코프'인 RLG (Ring Laser Gyroscope)와 FOG (Fiber Optic Gyroscope)의 핵심 광학 구성품을 제조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공급하는 일을 주업으로 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용이며, 투자에 대한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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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