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온, 11월 8일 日 요코하마 첫 단독 팬미팅 개최…'Youth Today'로 특별한 소통 예고
2026-11-06 박종규 기자
그룹 베이온(VAYONN)이 오는 8일 일본 요코하마의 KT Zepp Yokohama에서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Youth Today'를 진행한다. 이번 팬미팅은 데뷔 앨범과 같은 타이틀을 내세워 현지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무대와 특별 코너, 여러 이벤트가 마련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베이온은 일본 공식 SNS를 통해 팬미팅에서 공개할 스페셜 커버곡을 예고하고, 팬들이 직접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기대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활동 이전인 지난해 12월에는 '2025 iNKODE FANMEETING IN TOKYO
베이온은 일본 첫 팬미팅을 앞두고 "일본에서 첫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나게 되어 떨리고 설렌다. 일본인 멤버들이 있는 만큼 일본에서의 첫 팬미팅이 좀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 같다. 팬분들께 즐겁고 특별한 추억이 되실 수 있게 준비한 것들 열심히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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