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댑, '뮤직뱅크' 데뷔 무대 성공…'BUFFERING'으로 신인 패기 발산

2026-11-06     박종규 기자

신인 보이그룹 에이댑(효태, 준석, 재영, 도원, 종호, 현성)이 KBS2 '뮤직뱅크'에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무대를 가졌다.

에이댑은 6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데뷔 앨범 'ALL DREAMS ARE POSSIBLE'의 타이틀곡 'BUFFERING'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 있는 동작과 조화를 이루는 군무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자유롭고 여유로운 무대 태도도 함께 보여졌다.

'버퍼링'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을 컴퓨터 버퍼링 현상에 비유한 곡이다. 그루브한 베이스와 경쾌한 리듬, 재치 있는 가사, 반복되는 후렴구가 어우러져 서툰 소년들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했다.

에이댑은 지난 5일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앞으로 '뮤직뱅크'를 비롯한 다양한 음악방송과 팬미팅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