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데뷔 첫 개인 사진전 'Baby Pink Letter Exhibition' 개최… 솔로 활동 본격 시동
[CBC뉴스]
그룹 더보이즈(THE BOYZ)의 멤버 에릭이 데뷔 후 첫 개인 사진전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에릭은 오늘(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CCCS 한남에서 첫 개인 사진전 'Baby Pink Letter Exhibition'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팬덤 '더비'를 위해 마련한 첫 공식 행사다. 'ERIC is Energy', 'Feel the Energy'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에릭의 밝은 에너지와 감각적인 일상을 담아냈다.
전시장은 에릭의 진솔한 시선과 팬들을 향한 애정이 담긴 다양한 사진들로 채워져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더보이즈의 막내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준 에릭은 꾸준한 랩 메이킹과 작사 참여로 음악적 역량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라디오 DJ로서 활약하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 그리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에릭은 파리 패션위크 참석과 중화권 3개 도시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아울러 이번 사진전과 팬미팅을 아우르는 프로젝트 '더비 페스타'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에릭은 오는 14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2026 국내 첫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를 개최하고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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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