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수식어 필요없는 대세오브대세 '2026 KGMA' 4관왕 달성
[CBC뉴스]
그룹 리센느가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서 최고 영예상을 포함해 4관왕에 오르며 대세 걸그룹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GMA'에 참석한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 '베스트 아티스트', '베리즈 글로벌 팬 초이스', '베스트 메모리' 등 총 4개 부문에서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멤버 원이는 데뷔 후 첫 시상식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재해석한 청량한 솔로 무대로 시상식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리센느는 의자를 활용한 감각적인 퍼포먼스의 '백화요란 (Inside Out)'과 몽환적인 감성의 타이틀곡 'With' 무대를 통해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최고 영예상을 수상한 리센느는 "이 상의 값짐을 알고 더 성장하는 리센느가 되겠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이주헌 대표 역시 '베스트 프로듀서' 상을 수상하며 아티스트와 소속사가 함께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지난 3일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리센느가 이번 시상식 4관왕 달성을 발판 삼아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 출처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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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