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빗업, 컴백 하루 전 뚝섬한강공원서 기습 버스킹 개최… 신곡 스포일러 대방출

2026-11-08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키빗업(KEYVITUP)이 컴백을 하루 앞두고 한강에서 특별한 버스킹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키빗업은 오늘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한강 플플'에서 'NAGARI D-1 버스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9일 두 번째 EP 'NA-GARI(나가리)' 발매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는 현장을 찾은 팬들과 시민들에게 신곡 스포일러는 물론 대표곡 퍼포먼스와 소통 토크를 선사하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앨범명인 '나가리'는 판이 엎어지고 계획이 틀어지는 순간을 의미하며, 이를 다시 뒤집어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아가리'라는 의지로 바꾸어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신보는 멤버 전원이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하고 수록곡 작곡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멤버 세나가 콘셉트 필름의 촬영·편집·연출을 맡아 음악적 역량과 뚜렷한 색깔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키빗업의 두 번째 EP 'NA-GARI'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사진 제공 =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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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