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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비행장치' 드론, 제품별로 성능이 전부 다르다?

[CBC뉴스=이수형 기자] 최근에 취미로 ‘드론’ 즐기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이 드론 성능이 제품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일 한국소비자원은 10개 브랜드 13개 제품을 대상으로 정지비행 성능, 최대 비행시간, 충전 시간 등을 시험 및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정지비행의 경우 DJI 기업의 매빅에어, 시마 Z3, 패럿 아나피-맘보FPV, 제로텍 도비 등 5개 제품이 우수하다고 밝혀졌습니다.

최대 비행시간에서는 패럿 아나피 제품이 약 26분을 기록해 가장 길었고 이에 비해 JJRC의 H64는 가장 짧은 시간인 5분에 그쳤습니다.

충전시간에서는 패럿 맘보FPV는 27분을 기록해 가장 짧았지만 반면에 시마 X8PRO는 277분을 기록해 가장 길었습니다.

한편 드론은 충돌이나 추락 등 안전사고가 항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성능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소비자원은 “합리적인 소비를 돕기 위해 레저 제품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진행 = 권오성 아나운서]

이수형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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