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쇼] 콜 포비아, “치킨 주문할 때도 대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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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쇼] 콜 포비아, “치킨 주문할 때도 대본 필요”
  • 이기호 기자
  • 승인 2019.10.3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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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NEWSㅣ씨비씨뉴스] 세상에 모든 리플과 만나다. 안녕하세요 리플쇼 권오성입니다.

오늘의 뉴스입니다.

무려 46%의 성인이 음성통화에 두려움을 느끼는 이른바 '콜 포비아'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보시죠.

먼저 찬성측 의견입니다.

나도 이거 있는데, 난 거부를 잘 못해서 보험 등의 스팸성 전화에 하도 시달려서 그 뒤로 저게 생겨버린 것 같더라. -lee0****

난 시어머니 때문에 콜포비아가 생겼다...전화 하면 항상 말 중간에 끊어 버리거나 새벽 5시에 울리는 전화벨이 무섭다ㅠㅠ -TI****

다음은 반대측 의견입니다.

소개팅 하는데 만나기 직전까지 문자하는 사람 있던데 속 터져 죽는 줄 알았다 -amelie

나는 치킨 시켜먹을 때도 대본이 필요해.... -파워**

세상에 모든 리플과 만날때까지 리플쇼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진행ㅣCBC뉴스 = 권오성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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