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 두나무 ‘증권플러스 포 카카오’, 10월 인기 테마주 발표
상태바
[CTV] 두나무 ‘증권플러스 포 카카오’, 10월 인기 테마주 발표
  • 강희영 기자
  • 승인 2019.11.13 19:0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BCNEWSㅣ씨비씨뉴스] 국민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 포 카카오(for Kakao)’를 운영 중인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10월 한 달간 모바일 주식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종목으로 △키즈 △바이오 △폴더블폰(접이식 스마트폰) 부품주 등을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먼저 주가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1위 테마는 키즈 부문입니다. 유튜브 키즈전문 채널인 핑크퐁이 한 달 동안 27.45%의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주목도는 최근 북미 지역 투어가 큰 인기를 끌었고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워싱턴 내셔널스의 응원가 ‘아기상어’ 역시 북미 전역을 휩쓸었기 때문입니다.

관련주인 삼성출판사와 토박스코리아는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키즈 테마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관련 종목인 오로라는 핑크퐁과 협업해 캐릭터를 생산하기로 결정하면서 한 달간 17.05% 상승했습니다.

2위는 24.72%의 상승률을 기록한 제약 및 바이오 종목입니다. 에이치엘비가 치료제 리보세라닙 신약 허가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사전 미팅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함께 한 달간 130% 이상 크게 뛰어올랐습니다.

이번 달 학회발표를 앞둔 메지온도 50%에 가까운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메지온은 희귀의약품으로 허가받은 폰탄수술 환자 치료제를 개발해 임상 3상 결과 데이터를 이달 미국심장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동물 구충제가 항암 효과를 보인다는 소식에 제약주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폴더블폰 부품주가 23.20%로 3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폴드가 국내 1, 2차 사전예약 판매를 순식간에 조기 종료한 것과 인도에 공급된 1차 물량 역시 단숨에 완판돼 흥행 행진을 이어간 영향이 큽니다.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 중국에서도 연달아 조기 매진을 달성하며 혁신 패러다임의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갤럭시폴드의 판매 호조로 관련 부품주들의 시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폴더블폰 힌지를 공급하는 KH바텍이 51%의 상승률을, 폴더블폰용 FPCA(연성회로기판실장부품)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디케이티가 48%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그 외 관련주로 세경하이테크, SKC코오롱PI, 비에이치 등이 선정됐습니다.

한편 지난 2월 출시 5주년을 맞은 증권플러스 포 카카오는 국내 최초의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입니다. 다양한 증권 콘텐츠와 이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누적 다운로드 300만, 월간 이용자수(MAU) 66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주식 투자 길잡이가 되겠다는 포부입니다.

 

[진행ㅣCBC뉴스 = 권오성 아나운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소셜라이브NOW '공개방송 제4편'
지하요새를 흔적없이 '쑥대밭'으로
높은 기동성, 수상 주행 차륜형 장갑차
천라지망 최첨단 미사일 천궁
충무공 이순신함 풀영상
'타우러스' 미사일, 정밀함의 '끝판왕'
강철비를 뿌리는 다련장 로켓, M270 MLRS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