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문희준 딸 잼잼이, 이지훈과 힘든 훈련도 척척 ‘불가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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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문희준 딸 잼잼이, 이지훈과 힘든 훈련도 척척 ‘불가능은 없다’
  • 박현택 기자
  • 승인 2019.12.2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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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사진 : KBS

[CBCNEWSㅣ씨비씨뉴스]‘슈퍼맨이 돌아왔다’ 잼잼이가 99억의 남자 배우 이지훈과 만난다. 

12월 29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10회는 ‘안녕 그리고 안녕’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가수 문희준과 소율 부부의 딸 잼잼이는 최애 캐릭터 볼트와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볼트의 정체는 바로 배우 이지훈으로 볼트로 하나 된 두 사람의 즐거운 하루가 시청자들의 안방에 훈훈한 웃음을 선물할 전망이다. 

이지훈은 현재 방영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이재훈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고 있다. 스위트 가이와 나쁜 남자를 오가는 역할을 완전히 다른 색으로 표현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것. 잘생긴 외모에 뛰어난 연기력으로 재조명받고 있는 이지훈이 잼잼이와 만났다. 

공개된 사진에는 볼트로 변신한 이지훈과 잼잼이가 담겨있다. 각각 훈훈함과 귀여움을 무기로 지닌 두 볼트의 만남이 보는 것만으로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통나무 다리를 건너는 잼잼이와 평소 잘 먹지 않는 고기를 먹고 있는 잼잼이의 모습에서 이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이 샘솟는다. 

이날 잼잼이는 최애 볼트와 만나 평소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흥을 표출했다. 볼트로 찾아온 이지훈은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볼트 이상의 매력을 발산하며 잼잼이를 사로잡았다고. 또한 이지훈은 잼잼이 맞춤형 볼트 옷도 선물하며 함께 미니 특공대가 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볼트로 변신한 잼잼이는 미니 특공대가 되기 위한 특훈도 펼쳤다고 한다. 3살 잼잼이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통나무 다리 건너기부터 평소 잘 먹지 않는 고기 먹방까지. 볼트 삼촌 이지훈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척척해내는 잼잼이의 도전기가 현장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 

과연 잼잼이에게 고기까지 먹게 하는 99억의 남자 이지훈의 매력은 무엇일지, 미니 볼트가 된 잼잼이는 또 얼마나 귀여울지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10회는 29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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