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 왕따 이어 다른 에피소드 , 과거 고슴도치급 예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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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 왕따 이어 다른 에피소드 , 과거 고슴도치급 예민함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0.01.1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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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와 미르
고은아와 미르

고은아가 관심을 끌고 있다. 고은아는 2004년 데뷔해 영화와 브라운관에서 활약을 하 바 있다. 

고은아는 과거 에피소드를 털어놔 주목을 끌기도 했다. 고은아는 촬영장에서 오해를 받아 따돌림을 받았다는 것을 알리기도 했다.

고은아와 미르
고은아와 미르

고은아는 "저랑같이 다들 같이 밥을 안 먹기 시작하고"라고 밝혔다. 

고은아는 "근데 제가 입은걸 보고 갑자기 뺏어 가더라고"라면서 드레스에 얽힌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고은아는 17살 때 데뷔를 했었다고 전했다. 고은아는 두번째 이야기를 했다. 고은아는 당시 잘못한 것이 없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고슴도치급 예민함을 가졌다고 밝혔다. 미르는 말 걸기가 어려울 정도였다고 전했다. 

고은아와 미르
고은아와 미르

고은아는 당시 다 이겨냈다고 밝히면서 그땐 그랬지라고 밝혔다. 

미르방에서는 좌충우돌 미르네 가족 등 재밌는 모습을 진솔하게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고은아 가족들이 시장에서 쇼핑을 하면서 호떡을 사먹는 화기애애한 모습에 부럽다는 반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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