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낮은 블루라이트' 검증 받아 … "건강한 시청환경"
상태바
LG디스플레이 '낮은 블루라이트' 검증 받아 … "건강한 시청환경"
  • 최영종 기자
  • 승인 2020.02.05 11:3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CBCNEWSㅣ씨비씨뉴스]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패널이 사용자 눈에 유해한 블루라이트의 감소에 대해 미국 최고의 안전인증기업으로부터 검증을 마쳤다.

LG디스플레이는 12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안전과학기업 ‘UL’로부터 대형 OLED 패널에 대해 ‘낮은 블루라이트 디스플레이(Low Blue Light Display)’ 검증마크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검증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IEC(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 국제전기기술위원회) 평가법에 의한 디스플레이 화면의 블루라이트 방출량의 측정에 의해 시행되었다.

LG디스플레이가 획득한 ‘낮은 블루라이트 디스플레이’ 검증마크는 눈의 피로도 증가나 수면 장애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블루라이트 방출량이 IEC가 정한 무해성 기준을 만족할 경우 발행하는 인정 마크로, LG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의 경우 IEC 무해성 기준 보다 50%나 저감된 수준으로 측정되었다.

이는 판매되고 있는 동일 인치 최고사양의 LCD TV 블루라이트 방출량의 약 60% 수준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번 검증마크 획득으로 LG디스플레이는 OLED TV의 가치가 한층 높아져 더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이번 검증마크를 OLED TV 고객사 및 유통 업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LG디스플레이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는 대형 OLED는 가장 완벽한 ‘블랙(Black)’을 표현해 LCD가 결코 구현할 수 없는 무한대의 명암비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풍부하고 정확한 색표현과 LCD보다 1000배 빠른 응답속도 등 전반적인 화질측면에서 OLED는 디스플레이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2020년에는 540여만대의 OLED TV 패널이 출하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21년 730만대에서 2023년에는 12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리플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식할 때 기업정보는 DART에서 확인하세요!(소셜라이브 시즌3-19회)
하늘에서 강철비가!...'무자비한 화력'
로봇 댄싱배틀 … '춤신'의 경지
환상적인 새해맞이 드론쇼 '2021 가즈아!'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불꽃놀이
파자마 바람 눈치우기, 화염방사기로 한방에 끝!!
물 뿌리는 즉시 열음동굴…영하 몇 도 길래
신선계가 바로 이곳 , 사해팔황이 눈아래에
귀여운 강아지의 축구장 난입…축구화 물고 신났네
'실패한 모험' 다카르 '죽음의 랠리'
트럭으로 펼치는 환상적인 웨이크보드 묘기
깊이 실화냐? 세계에서 가장 깊은 다이빙풀
징기스칸의 힘이 느껴지는 설원의 풍경,,,감동
너무 빠른 세리머니…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야!!
천조국 미국 대통령의 위엄
아기 코뿔소 특식에 신이 났어요
차원이 다른 휴가, 메시 자가용 비행기 타고집으로
홍수로 섬에 갇힌 희귀 품종 기린 구출작전
바닷속 아기상어? 아니 산타!! 뚜루루 뚜루♩♪
바이크 환상 묘기,지상 최대 '짜릿함'
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 '마모셋' 깜찍이 깡패
귀염 뽀짝 아기 동물들
스위스 얼음대성당 ‘지상의 하늘나라’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