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쑈] 임영웅이 불러줬으면 하는 축가 1위는 ‘아로하’ … 2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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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쑈] 임영웅이 불러줬으면 하는 축가 1위는 ‘아로하’ … 2위는?
  • 강효선 아나운서
  • 승인 2020.06.1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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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2020년을 가장 핫하게 달구고 있는 스타는 누굴까?

뭐니뭐니해도 현재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미스터트롯의 TOP7’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차지한 임영웅이 있다. 임영웅은 현재 대세중의 대세라고 할 수 있다.

임영웅은 각종 예능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임영웅의 행보마다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만큼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임영웅이 사랑을 받기까지 그의 효심과 인성도 한몫했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우승 상금 1억을 어머니께 드리고 싶다고 밝힌 바 있으며 상품으로 받은 수제화를 미스터트롯 출연진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최근에는 최근 친한 친구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렇다면 임영웅이 불러줬으면 하는 결혼식 축가곡으로는 무엇이 꼽힐까? ‘영상으로 남기는 내 의견’ 댓영상 통해 시민들과 만나봤다.

시민들은 최근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배우 조정석이 불러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쿨의 아로하라는 곡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아로하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첫 감정을 떠올리게 해줘서 결혼식 축가로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답변했다. 

또한 미스터트롯 애청자라고 소개한 시민들은 임영웅이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차지하며 받게된 곡인 ‘이제 나만 믿어요’라는 곡을 고르기도 했다. 굳은 비가 오면 세상 가장 큰 우산이 되줄게 라는 부분을 언급하며 축가로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했다. 

이외에도 김광석씨의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노사연의 만남, 김동률의 감사 등의 의견이 나왔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차지하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그 인기가 가히 '고공행진'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행보에도 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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