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서판다 귀요미 끝판왕 세젤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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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서판다 귀요미 끝판왕 세젤귀
  • 정종훈 기자
  • 승인 2020.12.2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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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이치하"와 "포포"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위한 보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일본에서 보내진 칠레 동물원의 명물이 된 두 마리의 레서판다이다.

판다들은 일본 오사카에 있는 니프렐 동물원에서 3월에 도착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봉쇄 때문에 대중에게 소개되지 못했다..

동물원은 열에 매우 민감한 레서판다들을 위해 실내와 실외에 두 개의 사육장을 지었다.

"Ichiha" and "Popo" are two red pandas who have become the novelty of a Chilean zoo hosting them as part of a conservation project for their endangered species.

Although the animals arrived in March from the Nifrel zoo in the Japanese city of Osaka, they had not been able to be introduced to the public due to the lockdown caused by the coronavirus pandemic, which arrived in the South American country that same month.

The six-year-old red pandas are at full reproductive age, increasing the hopes of achieving offspring that will help maintain their species.

The zoo built two enclosures to meet their requirements such as the need for indoor and outdoor space with temperature control for the animals who are very sensitive to heat.

[영상=로이터ㅣCBC뉴스]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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