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사자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남자 … 보기만 해도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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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사자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남자 … 보기만 해도 '아찔'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1.01.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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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갈리 알 마라일라는 10년 동안, 포식동물을 두려워 하는 많은 사람들과는 달리, 그의 작은 공원이나 이라크 바스라에 있는 그의 집에서 사자를 키워왔다.

그에게 있어서, 이 육식동물은 집에서 기르는 다른 애완동물처럼 가족의 일부가 되었다.

For 10 years, Ghali al-Marajlah has been breeding lions in his small park or at his home in the Iraqi city of Basra, unlike many who would not dare come near the predatory animals.

For him, these carnivores have become a part of the family, just like any other pet one keeps at home.

He chose to breed African lions, as he believes they easily adapt to their surrounding environment.

A lion is worth between $6,000 to $10,000, and al-Marajlah has sold some of the nearly 62 animals he bred over the past 10 years, at times to zoo keepers and others to hobbyists such as himself.

He keeps cubs at his home until they reach the age of 3, later they are moved to his park where people pay a fee of $2 to see them.

[영상=로이터ㅣCBC뉴스]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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