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마사지는 뱀이 최고' … 보기만 해도 소름 돋는 '뱀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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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사지는 뱀이 최고' … 보기만 해도 소름 돋는 '뱀마사지'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1.01.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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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카이로의 작은 스파 룸에서 살아있는 뱀들이 침을 흘리며 통증 완화를 위해 찾는 손님들에게 마사지를 선사해 이목을 끈다.

'뱀마사지' 안마사들은 고객의 등에 오일을 바른 다음 아드레날린으로 30분간의 세션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위해 피톤스나 약 28종의 비독성 뱀의 조합을 사용한다고 한다.

Soothing tunes play in a small Cairo spa room as live snakes slither on the backs and faces of customers looking for pain relief.

Masseurs first rub oil on clients' backs and then use a combination of Pythons or around 28 different types of non-venomous snakes for those partaking in the adrenaline-fuelled thirty-minute session.

Diaa Zein came across the new service while browsing through his social media and was instantly eager to try it.

The spa owner and customers say the massage gave them a boost of self confidence as well as a feeling of total relaxation due to the unusual sensation of snakes on the skin.

Owner Safwat Sedki says snake massages are also proven to reduce muscle and joint pain while improving blood circulation and releasing endorphins.

However, it should not be used as a substitute for regular medical care or doctor's visits.

Sedki started by offering the session for free to those wishing to try it but now charges around 100 Egyptian Pounds ($6.37) for the 20 or 30 minute session.

[영상=로이터ㅣCBC뉴스]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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