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만 둘' … 부성애 가득 받고 자라는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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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만 둘' … 부성애 가득 받고 자라는 펭귄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1.01.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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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인디애나폴리스 동물원은 부화한 펭귄 중 한 마리가 동성 커플에 의해 길러지고 있는 장면을 포착했다.

동물원이 공유한 해당 영상은 한 마리의 암컷은 암컷과 수컷이 함께 있는 것과 다른 한 마리의 새끼는 동물원 내 수컷 한 쌍에 의해 보살핌을 받고 있는 것을 각각 보여준다.

Indianapolis Zoo welcomed the birth of two Gentoo penguin chicks with one of the hatched birds being raised by a same-sex pair. Videos shared by the zoo shows one chick with her female-male parents and the other being cared for by a male-male pair in the zoo enclosure.

The first chick hatched on December 8 while the second chick parented by the two males hatched on December 15, the zoo said in an emailed statement. A female that is paired with another male laid an egg in the same-sex pair's nest area and returned to her mate, while the two penguins cared for the egg and now raise the chick "as their own", Indianapolis Zoo told Reuters in an email.

The two Gentoo penguin chicks are the first penguin chicks to be hatched at the zoo since 2012, Indianapolis Zoo said in an emailed statement.

[영상=로이터ㅣCBC뉴스]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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