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5716_218517_472.jpg)
[CBC뉴스] 장윤정, 도경완 가족이 실버버튼을 받았다.
24일 도경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실버버튼' 개봉기를 아내 장윤정과 선보였다.
이날 도경완은 "28만이 넘었다. 이게 보니까 100만이 넘으면 또 주더라. 이게 미국에서 배송이 왔다. 진짜 신기한 건 한글 인쇄를 잘 한다"라며 기뻐했다.
장윤정은 "이제 전부 다 여러분의 사랑 덕분이다"라고 감사 인사를 건냈다.
또 100만 넘으면 골드버튼을 준다는 말에 도경완은 "그럼 이거를 다시 가져가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완은 "근데 이거 쉽지는 않을 거다"라고 이야기했고, 장윤정은 "실버버튼을 받을 줄 몰랐다. 100만 명 공약을 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30만 되면 '오또케송'을 해달라"라고 부탁했고, 장윤정은 "아이들 연습을 시키겠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라이브 말미 도경완은 "연우 영상이 조만간 올라간다"고 귀띔, 장윤정 역시 "촬영은 마쳤고 준비 중"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또한 "저희가 조만간 또 이런 깜짝 공개도 하고 유튜브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면서 소통하겠다"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