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5981_218839_1850.jpg)
[CBC뉴스] 정부가 미국 제약사 모더나와 구매 계약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가운데 첫 물량이 1일 국내에 도착했다.
모더나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얀센 백신에 이어 국내에서 네 번째로 허가받은 코로나19 백신이다.
오늘 도착한 모더나 백신은 우리 정부가 확보한 모더나 백신 4천만회 분 가운데 첫 인도분으로 통관·적재 절차를 거친 뒤 충북 청주시의 GC녹십자 오창공장으로 옮겨졌다.
GC녹십자 물류센터는 냉동 보관은 물론 냉장 환경에서도 백신을 대량 보관할 수 있는 시설로 알려졌다.
한편 모더나 백신은 국가출하 승인 절차를 거친 뒤 이달 중순부터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30세 미만 종사자에게 접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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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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