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파리 초콜릿 전시회에서 펼쳐진 패션쇼가 화제다. 이 패션쇼에는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 줄지어 나와 이목을 끌었다. 한 모델은 드레스를 뜯어서 맛보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26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열린 쇼콜라 쇼로 '레나생스'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매년, 수천 명의 방문객들이 참석한 280명의 전시자들의 관람석을 열람하기 위해 파리의 Parc des Expositions에 모인다.
방문객들은 초콜릿, 파티시에, 과자, 코코아 생산국 그리고 전세계의 다른 장인들과 한 자리에서 만났다. 한편 올해 박람회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렸다.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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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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