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라이프 하우핏.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2/422028_226133_5025.jpg)
[CBC뉴스]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성대규)는 1일 인공지능 기반 홈트레이닝 서비스 앱인 ‘하우핏(HowFIT)’이 구글플레이가 선정한 ‘2021 올해를 빛낸 자기계발 앱’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홈트레이닝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편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운동 자세가 정확한지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하우핏은 전문 트레이너가 제공하는 운동 콘텐츠에 AI 동작 인식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가 혼자서도 정확한 자세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는 별도의 웨어러블 장비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운동 횟수와 정확도 등을 알 수 있고, 운동 자세를 정확하게 따라 할 때마다 다양한 사운드와 애니메이션 이펙트를 통해 운동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특히 유료 서비스인 라이브 클래스의 경우 유명 인플루언서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세부적인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수강생 간 랭킹기능으로 즐거운 경쟁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또한 클래스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우수 사용자들에게 경품도 주며,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주는 핏테스트, 운동 결과를 리포트로 알려주는 기능도 갖고 있다.
신한라이프 헬스케어사업 측 관계자는 “하우핏이 제공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운동 자세 교정 서비스가 코로나19로 인해 수요가 늘어난 홈트레이닝 사용자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만족시킨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운동을 즐겁고 재미있게 즐기고 싶은 헬시플레저를 위해 더욱더 다양한 영역으로 콘텐츠를 확대하고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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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